1일 오후 서울 명동 스프리스 매장에서 열린 최홍만 사인회에서 최홍만이 한 소녀 팬과 악수를 나누며 즐거워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 크기가 너무 차이가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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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1 1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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