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또를 환영해주는 데이비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1 16: 17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 한화의 6회초 1사 1루서 신경현의 좌전안타 때 1루주자 브리또(오른쪽)가 홈을 밟은 뒤 데이비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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