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조원우,'오늘은 우리 둘이 다 하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1 16: 20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 한화의 5회초가 끝난 뒤 데이비스가 조원우와 주먹을 마주치고 있다. 조원우가 두 차례 안타를 치고 나가 두 번 모두 데이비스의 적시타로 홈을 밟았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