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 SK의 3회말 1사 2루서 박재홍이 자신의 플라이 타구를 한화 중견수 데이비스가 원바운드로 잡았다고 덕아웃을 보며 얘기하고 있다. 박재홍은 아웃으로 처리됐다. /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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