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은 한화의 4-1의 완승으로 끝났다. 한화는 문동환의 완투와 조원우의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의 맹활약으로 손쉬운 승리를 거두었다. 9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승부에 쐐기를 박는 좌월 솔로 홈런을 친 조원우가 세리머니를 벌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