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남희석,'아! 삼진이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1 17: 04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은 한화의 4-1 완승으로 끝났다. 한화의 홍보 대사인 인기 개그맨 남희석이 9회 데이비스가 삼진으로 아웃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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