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의 망중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1 17: 36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은 한화의 4-1 완승으로 끝났다. 한화는 문동환의 완투와 조원우의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로 손쉬운 승리를 거두었다. 8회말 김기태의 높은 플라이볼을 한화 유격수 브리또가 놓치자 데이비스가 그라운드에 엎드려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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