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찰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1 17: 38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이 벌어진 1일 인천 문학구장에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있는 두산의 권명철, 김광림 코치(왼쪽으로부터)가 나타나 양 팀의 전력을 탐색했다. /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