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드로 공격하는 바이디소바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0.01 20: 48

1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한솔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서 바이디소바(체코)가 카스타노(콜롬비아)를 포핸드 스트로크로 공격하고 있다. 경기는 2-0으로(7-5,6-4) 바이디소바가 승리했다./올림픽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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