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 하는 골로방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0.01 21: 13

1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한솔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서 골로방이 얀코비치의 구석을 찌르는 스트로크를 쫒아가 리턴을 했지만 네트에 걸려 자신의 코트로 떨어지자 아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2-1로 얀코비치가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올림픽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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