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강습 타구를 놓치는 송진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4: 43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2회말 2사 3루서 정경배의 투수 앞 강습타구가 한화 선발투수 송진우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내야안타가 되며 SK가 선취점을 올렸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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