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나갈 것이면 빨리 나가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5: 08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3회초 2사 1루서 한화의 김인철이 세이프티 번트를 대자 SK 3루수 정경배가 볼이 라인을 벗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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