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시축을 맡은 최홍만이 그라운드로 내려와 기다리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축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최홍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5: 34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