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을 구기고 강판하는 '회장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5: 45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한화의 선발투수 송진우가 3⅓이닝동안 5실점한 뒤 마운드를 윤규진에게 물려주고 내려가며 한숨을 몰아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