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범,'어라 공이 빠지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6: 04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4회말 1사 1,2루서 김태균의 3유간 깊숙한 타구를 잡은 한화 유격수 브리또가 3루에 악송구해 공이 빠지며 2루주자 채종범이 홈으로 스타트하고 있다. 한화 3루수는 이범호./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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