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누구 글러브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6: 09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한화의 4회초 1사 1루서 브리또의 2루 베이스를 통과한 깊은 타구를 유격수 김민재(왼쪽)와 2루수 정경배가 함께 쫓아가고 있다. 공은 정경배의 글러브로 들어갔으나 브리또는 내야안타를 기록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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