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한화가 6-2로 뒤진 7회말 2사 1루에서 조성민이 구원투수로 나와 정경배를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하지만 조성민은 8회말 박경완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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