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SK 여성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6: 53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가 5-2로 앞서 있던 한화의 7회초 2사 만루에서 구원투수 위재영이 4번 타자 김태균을 외야플라이로 잡아내자 한 여성팬이 환호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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