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끝난 뒤 한 관중이 홍명보 국가대표팀 코치 옆으로 다가와 핸드폰으로 자신과 홍 코치의 얼굴이 들어가도록 사진을 찍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명보 코치 얼굴만 나오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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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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