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관전하며 웃는 아드보카트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7: 26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러 나온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통역 박일기 씨 및 홍명보 코치와 얘기하며 웃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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