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던 딕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경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 엄지를 들어 보이고 웃으며 이야기할 때 통역 박일기 씨는 진지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드보카트 감독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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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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