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은 SK가 한화에 11-2로 대승,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무리로 나온 정대현이 데이비스를 외야 플라이로 잡아낸 뒤 무표정한 얼굴로 최용철 포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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