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딕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과 함께 관전하고 있던 홍명보 코치가 통역 박일기 씨를 통해 아드보카트 감독에게 할 말을 전달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명보 코치, '이렇게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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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7: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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