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가 교차되는 서울과 인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7: 42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19분 서울의 김동진(왼쪽 위 끝)이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켜 2-1로 역전시킨 뒤 박주영 프랑코와 함께 기쁜 표정으로 달려 나오고 있는 반면 인천의 임중용(오른쪽 끝)과 장경진이 허탈해 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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