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21분 인천의 서동원(가운데)이 오른발 슛을 터뜨려 1-2로 역전당한 뒤 불과 2분만에 2-2 재동점을 만들고 아기치와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2를 만들고 기뻐하는 서동원과 아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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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7: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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