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원과 한태유를 황급히 쫓아오는 주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7: 59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인천의 서동원(오른쪽)과 서울의 한태유(왼쪽)가 몸싸움에 이어 실랑이를 벌이자 최재수가 말리는 한편 주심이 황급히 쫓아오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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