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한태유(오른쪽)와 서동원이 서로 공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그 후 약간의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몸싸움을 하는 서동원과 한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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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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