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최단기간 40만 관중 동원 '신기록'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8: 15

스타급 선수들을 대거 보유한 FC 서울이 최단기간에 홈관중 40만명을 동원하는 신기록을 수립했다. 서울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삼성하우젠 K-리그 2005 6차전 홈경기에 2만4천15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11일 성남 일화전까지 38만2천705명의 관중을 동원한 서울은 이로써 15경기만에 40만명(40만6천861명)을 돌파했다. 서울은 홈경기 15경기를 치르면서 평균 2만7천124명을 동원했다. 상암=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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