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관전하는 아드보카트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8: 17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를 관전하러 나온 아드보카트 감독이 경기를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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