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관전하는 대표팀 스태프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2 18: 19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러 나온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코치 및 통역 박일기 씨가 함께 웃으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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