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우,'이게 뭐야'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0.03 14: 50

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3차전. SK 1회 말 공격, 2사 2루에서 이호준의 타구가 한화 좌익수 조원우와 중견수 데이비스의 가운데 떨어지는 텍사스 안타가 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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