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한 이진영을 환영하는 SK 선수들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0.03 14: 57

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3차전. SK 1회 말 공격, 2사 2루에서 이호준의 텍사스 안타 때 홈을 밟은 이진영이 선발투수 신승현 등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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