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해 하는 신승현과 김민재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0.03 16: 02

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3차전 한화 5회초 1사 1루에서 데이비스가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투런 홈런을 치고 투수 신승현과 유격수 김민재 사이를 달리고 있다./인천=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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