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헐리웃 액션’으로 한국인들의 분노를 자아내며 김동성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한 미국의 쇼트트랙 스타 아폴로 안톤 오노가 3일 입국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은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신변 위협에 대비해 100여명의 공항 경찰들이 삼엄한 경비를 펼쳤다. /인천국제공항=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