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FC 메스에서 뛰고 있는 안정환이 3일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안정환은 경기도 파주 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입소할 때까지 “아무런 공식일정을 갖지 않고 휴식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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