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계속 굴러가라'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0.03 17: 07

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3차전. 한화 7회초 공격 2사 1, 2루에서 이도형의 빗맞은 타구에 유격수 김민재와 2루수 정경배가 몸을 날렸으나 김민재의 글러브에 맞고 튕겨나가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