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홈런도 쳤는데 아쉽네'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0.03 17: 48

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3차전은 한화가 SK에 5-3으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9회초 고동진에게 솔로홈런을 맞자 SK 1루수 이호준이 안타까운 표정으로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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