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만찬에서 프란츠 베켄바워 독일월드컵 조직위원장과 아드보카트 대표팀 신임 감독이 반갑게 포옹하고 있다. 베켄바워는 2006 독일 월드컵 홍보차 본선 진출국들을 순회 방문하고 있다. /하얏트호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반가워요, 베켄바워'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10.04 2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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