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2점 홈런을 치고 들어온 이호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5 18: 39

5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준PO 4차전 SK의 2회초 무사 2루서 선제 2점 홈런을 날린 이호준이 홈인한 뒤 박경완(왼쪽) 김재현의 환영을 받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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