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성남 일화와 수원 삼성의 경기 전반 성남의 두두(오른쪽)가 수원의 김진우를 밀어 제끼며 공을 몰고 나가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몸싸움을 하는 두두와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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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5 20: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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