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내 키가 더 크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5 20: 11

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수원 삼성의 경기 전반 수원의 장신(191cm) 수비수 마토(왼쪽)가 성남 스트라이커 두두(178cm)를 제치고 공중볼을 따내고 있다. /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