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에 성공하는 '20-20 클럽' 포수 박경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5 20: 22

5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준PO 4차전 SK의 6회초 2사 1루서 김태균 타석 때 1루주자 박경완이 2루 도루를 감행했을 때 한화 포수 신경현의 송구가 중견수 쪽으로 빠지고 있다. 이 틈을 타 박경완은 3루까지 간 뒤 김태균의 중전안타로 홈인, 4-1을 만들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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