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에 맞고 괴로워하는 이호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5 21: 07

5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준PO 4차전 SK의 8회초 무사 2루서 이호준이 한화 구원 투수 윤규진의 투구에 다리를 맞고 괴로워하고 있다. 이호준은 바로 조중근과 교체되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