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준PO 4차전서 SK가 한화에 6-1로 이겨 플레이오프 진출팀은 최종 5차전에서 가려지게 됐다. 마무리로 나온 윤길현이 경기 후 포수 박경완과 악수를 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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