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볼을 컨트롤하며 달려가는 두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5 21: 35

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수원 삼성의 경기 후반 성남의 두두(오른쪽)가 머리로 볼을 컨트롤하며 수원의 마토와 나란히 달려가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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