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수원 삼성의 경기 후반 수원의 송종국 김진우, 성남의 모따, 수원의 박건하(왼쪽으로부터)의 시선이 모두 볼에 집중돼 있다. 경기는 1-0으로 성남이 승리하였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아, 어디로 가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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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5 21: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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