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회장님' 송진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6 20: 21

6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준PO 5차전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의 6회초 2사 2루서 채종범을 삼진으로 잡은 뒤 한화 선발투수 송진우가 주먹을 불끈쥐며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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