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규,'영필아, 나 대신 수고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6 21: 48

6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준PO 5차전서 한화 이글스가 SK 와이번스에 6-5로 승리,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다. 한화의 지연규(왼쪽)가 자신을 대신해 경기를 마무리하며 세이브를 올린 후배 최영필의 엉덩이를 두드려 주며 축하해 주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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