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끌고 입소하는 김두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7 13: 03

7일 파주 NFC에 소집된 태극전사들이 아드보카트 감독의 자가용 출입금지령에 따라 지인들의 차나 택시를 이용해 입소했다. 김두현이 지인의 차를 타고 도착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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