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감독님 조치에 불만없다"
OSEN U05000343 기자
발행 2005.10.07 14: 23

'신형엔진' 박지성(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대표팀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기강 잡기'에 순순히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성은 7일 오후 12시 27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 입소하면서 승용차를 가져오지 말라는 아드보카트 감독의 조치에 대해 "감독님의 조치는 당연하다. 이런 지시는 당연히 지키겠다"면서 대표팀에 입소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또 전임 본프레레 감독과 달리 숙소 방도 사전에 배정된 데 대해서도 "룸메이트(송종국)가 아직 누군지 모른다. 감독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밝혔다.
파주=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